파워볼무료픽 파워볼전용사이트 파워볼게임사이트 홈페이지 홈페이지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기우가 동료 김산호와 캠핑숍을 차렸던 일화를 밝혔다.파워볼실시간

8월 23일 방송된 Olive ‘집쿡라이브’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조세호와 함께 배우 이기우가 일일 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이기우는 “캠핑을 다닌 지 10년 정도 됐다”며 “주로 같이 작품을 했던 감독님, 배우분들과 갔다. 특히 절친 김산호 씨와 캠핑을 아주 많이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산호는 “제가 소개해서 캠핑에 빠진 분들도 계시지만 도망간 분들도 있다. 연락이 끊긴 분도 있다”며 “3년 전 동계 캠핑을 같이 떠났다가 아직도 한기가 안 빠진 친구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캠핑”이라며 “그중 장비에 빠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는데 장비를 많이 구매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이기우는 “차곡차곡 사고 모으다가 결국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며 “김산호 씨와 3년 정도 동업을 하다가 지금은 접었다. 망한 거다. 지인들 할인해주고 연예인, 감독 퍼주다 보니까 나중에 팔게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Olive ‘집쿡라이브’)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윤아 기도훈 커플이 꽃길을 앞뒀다.

8월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87-88회(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 송가희(오윤아 분)와 박효신(기도훈 분) 커플은 전환점을 맞았다.파워볼게임

송가희는 갑작스레 의류 쇼핑몰 원피스 주문이 몰려오자 컴퓨터 고장으로 알고 당황했고, 이내 연예인이 제 쇼핑몰 옷을 입어 주문 폭주한 사실을 알고 “황세라가 내 쇼핑몰 옷을 입다니. 웬일이니 진짜. 지훈아, 엄마 곧 대박 날 건가봐. 아니 이미 대박난 거 같아. 어떡해”라고 감격했다.

그 시각 박효신은 자신과 유도시합 중 부상으로 사망한 친구 왕배 모친을 만났다. 왕배 모친은 “솔직히 원망 안 했다면 거짓말이다. 너 방황하는 거 진작 알았는데 모르는 척했다. 네가 미워서”라며 “왕배 아버지가 죽기 전에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곧 왕배 만날 텐데 왕배가 효신이 너 왜 그냥 그렇게 내버려뒀냐고 뭐라고 할까봐 걱정이라고”라고 말했다.

왕배 모친은 “그 말을 들으니까 나도 덜컥 겁이 나더라. 사실 왕배는 너 벌써 용서했을 거야. 예기치 못했던 사고였던 것 우리 다 안다”며 “어제 요새 너 운동하는 유도관에 갔었다. 아직 폼은 그대로더라. 좀 있으면 국대 선발전이지? 방황 그만하고 이제 다시 유도 시작해.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하다 효신아”라고 응원했다.

박효신은 눈물을 쏟으며 “죄송해요”라고 사죄했고, 왕배 모친은 “아니야”라며 박효신을 달랬다. 박효신이 친구 죽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유도선수로 복귀를 예고한 대목. 송가희 박효신 커플에게 좋은 일만 생기며 두 사람의 꽃길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프로이혼러 엄용수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계의 큰 아버지이자 이혼의 아이콘 엄용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엄용수는 ‘이혼의 아이콘’이라는 소개에 “헤어진 건 불과 두 번이다”고 정정했다. 이에 팽현숙은 “공식적이 아닌 건 열댓 번이 된다”고 말했고, 박미선도 무언가를 아는 듯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결혼식들도 추억했다. 엄용수는 “1회 결혼식은 화려하게 했다. (전 부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 균형이 맞지 않아 주변의 우려가 많았는데 우려대로 됐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최양락은 “2회 결혼식에 내가 갔는데 도중에 마이크가 나가 주례 선생님의 목이 터지는 줄 알았다. 불길했다”고 회상했다. 

곧 3회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엄용수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어서 날은 아직 잡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엄용수는 “이 프로그램을 보면 다들 서로 1호가 안 되려고 하지 않나. 그래서 내가 혼자된 여자 개그우먼이랑 만나서 내가 1호가 돼주면 여러분이 편할 것 같다. 두 번 헤어지냐 세 번 헤어지냐 차이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엄용수는 박준형 김지혜의 부부 싸움을 보고 “위험한 정도를 넘었다”고 냉정하게 평가하기도 했다. 이에 장도연은 “결혼 생활하시는 동안 많이 다투는 편이었냐”고 질문했고, 엄용수는 “어느 집안이든 싸움은 늘 있다”고 답했다.

장도연의 질문에 개그맨 선배들이 “많이 싸웠겠지, 좋았으면 쭉 가겠지”라고 핀잔을 주자, 장도연은 “저도 질문해놓고 아차했다”며 “그럼 단타로 많이 싸우셨냐, 장타로 길게 싸우셨냐”고 물었다. 이에 엄용수는 “싸움은 늘 있는데 마무리가 문제다. 귀국할 때 비행기를 따로 타고 간 적도 많다. 나갈 때마다 그랬다. (싸움 후에) 출구가 없는 거다”고 털어놨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부부싸움 조언도 이어졌다. 엄용수는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가 없다. 흠을 끝까지 밝혀서 네가 몇 프로 잘못했고 그런 걸 계산할 필요가 없는 거다. 다투던 것도 덮어놓고 싸우던 마음을 잊어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후배들이 “그렇게 잘 알면서 왜 이혼했냐”고 하자, 엄용수는 “결혼은 둘이 하지 않냐. 내가 덮으려고 해도 상대방이 그렇지 않으면 못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례를 많이 봤다는 엄용수는 어떤 주례를 하냐는 질문에 “나처럼 살지 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용수의 새로운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윤정수와 함께 최양락 팽현숙 집을 방문한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 않는다. 10살 연하의 친구다. 초창기 코미디부터 외우고 있는 내 찐팬이다. 지난해 6월에 만났고, 먼저 만나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고 털어놓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랑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김희선이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김희선은 여전히 20대 같은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23일 방송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김희선이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멤버들은 “진짜 예쁘시다. 연예인 봤다”며 “연예인의 연예인”이라고 기뻐했다.

김희선은 미모를 칭찬하는 말에 멤버들에게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얼굴 천재”라고 칭찬했다.

차은우는 “나는 사실 김희선 선배님을 잘 몰랐는데 지드래곤 선배님의 노래에 ‘김태희와 김희선’이라는 부분을 들으면서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선은 “그 김희선이 나다”라며 자신있게 말했다. 또 ‘태혜지'(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의 언급에 김희선은 “태혜지는 내 다음 세대다”라고 말했다.

신성록은 “세 분이 누가 더 예쁘냐, 갑론을박이 있었는데 그 전에는 그런 게 없었다. 그냥 김희선이었다”라며 독보적인 김희선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이에 김희선은 “나는 정말 성형을 안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선은 차은우에게 “얼굴 천재라고 하는데 사실 우리는 우리 입으로 말한 적 없지 않나. 남들이 (불러주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선은 최초의 아이콘이기도 �E다. 각종 50%대가 넘는 시청률 드라마의 주인공임과 동시에 21세에 연기대상을 탄 최연소 기록은 22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또한 ‘인기가요’ 최초 여자 MC라는 이색 신기록도 갖고 있다. 김희선은 “당시 HOT나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기라성 같은 가수들이 제가 MC라는 이유로 대기실에 인사를 와주셨다. 너무 감사했고, 그런 분들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김희선은 ‘다시 인기가요 MC 하셔도 될 것 같다’는 말에 “요즘은 트로트가 대세”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추성훈이 어쩌다 FC 용병으로 투입된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추성훈 투입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 FC 멤버들이 강원도 철원으로 여름휴가를 떠나 고석정 관광과 래프팅을 즐긴 뒤 철원군청 팀과 축구 경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 FC는 2주의 휴식 기간 후 첫 경기에서 3:0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감독 안정환이 “각 포지션 별로 경쟁시켜야 할 것 같다. 들어올 사람 들어오고 나갈 사람 나가고. 다시 시작하는 의미로 새로운 용병 하나 불렀다”며 추성훈을 소개했다.

추성훈은 허벅지 씨름으로 주장을 박살낸 뒤 골키퍼로서 안정적으로 슛을 잡아내 골키퍼 김동현을 긴장하게 했다. 뒤이어 필드로 나간 추성훈은 수비와 공격까지 차례로 격파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해설 김성주와 정형돈은 “몸이 무기인 선수다”며 “이야!”라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으로 추성훈의 활약에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